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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냉전에 중국편에 가담하면 위험한 이유
  • 한성수 C.E.O 편집국장
  • 등록 2021-10-17 21:19:08
  • 수정 2021-11-04 01: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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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및 문제점:

 



중국과 회담을 마친 러시아 외교부 장관이 3월 23일~ 25일 내한하여 중국과 협의한 결과


로 한국이 미국의 쿼드에 들어가지 말고 중국- 러시아 연합쪽에 가담을 요청했다는 이야기


가 퍼져 있다.


사실여부를 떠나 이런 미국을 멀리하고 중국편에 가담할 경우의 파국적인 상황에 대해 설


명하고자 한다.


한국의 경우 중국-러시아-북한-이란-파키스탄의 "악의 축" 연합에 가담할 경우 한국의 영토


가 "국제전" 에 휩쓸리게 될 것으로 여겨 진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중국은 현재 380기의 핵미사일이 있다. 


미국의 6천발 이상의 핵무력에 비해 핵화력이 너무 미미하다.


그러하기에 중국은 그들의 핵무력의 확충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북한과 중국은 한국 "월성


원전" 에 보관된 4,300기 이상의 핵미사일로 바뀔 수 있는 플루토늄의 이전을 요구할 것이


다.


이를 친중, 친북 정부가 수용하게 될 경우 서구, 미국 연합국은 한국의 "월성원전"의 플루토


늄 재처리가 불가능하게 "월성원전" 을 폭파시키기 위해 미사일을 발사하거나 폭격하게 될 


것이다.


이 경우 "월성원전"이 피격되어 폭발하게 되며 경주 일원이 핵노출에 의해 사람이 살 수 없


는  상태가 될 것이다.


이외에도 중국과 북한은 한국의 경수로에서도 핵추출을 요구 할 것이기에 "부산" 인근의 경


수로나 "영광"의 경수로 역시 서구와 미국연합군에 의해 파괴 될 것이다.


이런 결과가 될 경우 한국내의 5000만명의 민간인들이 생존가능한 지역은 거의 미미 하게 


될 것이다.

 



개선방안:

 



이런 미-중냉전에서 중국편에 가담하는 것은 2등~10등까지의 전세계 무력을 합한 무력보


다 1등인 미국의 무력이 강하며 이들 10위 권중 대다수의 무력을 가진 나라들이 미국과 서


구이기에 2등, 3등의 러시아-중국연합은 핵전쟁을 벌인다고 해도 미국에 승산이 없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러시아는 중국이 패망할 것을 알고 있기에 사태가 악화되면 발을 뺄 가능성이 크다.


그럼으로 한국은 북한과 중국과의 우호를 위해 대한민국이 파괴되고 멸망할 길로 갈 가능


성이 큰 중국과의 연합에 가담하면 안되는 것이다.

 



기대효과:

 



중국편에 가담하지 않고 미국의 "쿼드"에 가입하여 대한민국은 미국과 한국의 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고 어차피 망할 중국편에 선 북한을 설득하여 미국편에 가담하도록 외교를 미국


과 조율하는 것이 한민족의 이익을 위해서도 필요하며 북한 역시 미국편에 서게 된다면 사


실상 북한과 대한민국은 "적대관계"를 "청산"하게 되며 "통일의 가능성"에 한걸음 다가가


게 될 것이다.


이는 대한민국이나 북한 모두에게 좋은 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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