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코로나 방역과 교회의 예배 활동의 병행을 위한 제안
  • 한성수 편집국장
  • 등록 2021-10-20 19:11:13
  • 수정 2021-11-13 09:13:51
기사수정



코로나 방역과 교회의 예배는 병행이 가능합니다.

 

그럼으로 교회가 하나님에 대한 예배를 중단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영세한 소형 교회는 불가능하지만 대형교회는 큰 예배당이 있어 마스크를 하고 거리


를 띄어 앉은 상태로 예배를 보는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예배를 거리를 띄어 앉아서 마스크를 쓴채로 예배를 보면 방역에 아무런 염려가 없


습니다.

 

그리고 이런 자리를 충분히 띄어 앉다 보면 1000명이 들어가는 예배당이면 500명이 들어가


서 예배를 보아야 하며 기존에 3부 예배를 보았다면 6부 예배를 하면 됩니다.

 

비록 사역하시는 목사님들의 예배 인도시간이 더 늘기는 하지만 이 또한 받아 들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신도들은 차례대로 가고 싶은 예배 시간을 인터넷 극장 예매하듯 교회에 알려주고 


그시간 예배에 참여하면 된다생각 합니다. 


즉, 방역은 방역대로 가능하고 교회신도들은 거리를 유지한채 마스크를 쓰고 예배 역시 볼 


수 있으니 이런 방식으로 교회를 운영하는 것은 어떨까 제안 드립니다.

 

물론 소모임이나 식사문제는 교회에서 하지 않는 것이 방역상 도움이 되겠지요.

0

한성수 편집국장 다른 기사 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