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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명도" 시가480억 교회용지 85억 받고 나가라는 재개발 조합
  • 한성수 편집국장
  • 등록 2021-11-17 11:30:44
  • 수정 2021-11-17 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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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19분에서 전광훈 목사의 주장이 나옵니다.

1평당 1250만원인 "교회용지"는 480억 가량이라고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는 주장한다.

재개발 조합은 이땅을 85억에 가져 가려고 한다. 누구나 이런 경우라면 저항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한마디로 땅값이 올바르게 산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재 장위 10구역 인근의 평당 땅값은 20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마디로 현시세로 768억대의 땅을 10분의 1 조금넘는 85억에 가져가겠다는 재개발 조합의 행위는 노상강도와 다름 없다.

현존하는 권력에 대항하는 "사랑제일교회" 이고 보니 현존 권력에 길들여진 언론들은 "전광훈 목사"의 주장을 "교회의 알박기" 라 주장하나 그것은 사실과 거리가 멀다.



https://www.youtube.com/watch?v=8LBm4h_zF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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