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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나라 이야기
  • 한성수 편집국장
  • 등록 2021-10-20 19:36:16
  • 수정 2021-12-19 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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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기록에 의하면 중국 최초국가인 "하나라와 은나라"는 동이족(東夷族)이 세운 나라이다.

 

"상"의 제후국인 한족(漢族)의 조상인 화하족(華夏族)의 "주"에 망한 이후 상나라의 왕족인 


"기자"가 북쪽의 현재의  "요서" 지방에 "기자조선"을 설립하였고 기자 조선의 동쪽엔 "단군


조선"이 있었다고 하는 기록이 있다.

 

나중에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은 하나로 통합 되었다고 한다. 


이 당시의 "조선"이 한(漢)나라에 의해 멸망한 "고조선"이며 이 영역에는 먼 북쪽부터 "선비


족", "부여족" , "고구려인" 그리고 "한반도인"순으로 살고 있었다.

 

"고조선"이 중국의 한(漢)나라에 의해 멸망한 이후 우리나라의 직계조상인 "부여족" 중 일부


가 고구려를 세웠으며 이 고구려 안에는 지배층인 "부여족인 고구려인"과 피지배층인 "말갈


족"이 혼재하며 하나의 나라를 이루고 있었다.

 

이후 고구려인의 일부가 한반도로 남하해 "백제"를 세웠으며 백제는 후에 22담로를 세운 해


상 대제국이 되어 동남아 일부,중국의 요서, 산동반도 등을 지배하는 대제국으로 자라나 고구려


와 요서와 요동을 나누어 다스리게 된다.

 

동이족(東夷族)의 일파가 한반도와 만주를 지배하는 고구려, 백제, 신라 등으로 나누어 진것


과 별도로 고구려보다 더 북쪽에 있어 고구려의 지배권이 미치지 않던 고구려와 언어가 같


았던 "선비족"은 후에 중국이 약해지자 남하해 "5호 16국"을 세우고 후에 수나라와 당나라


가 되는 "관롱집단"을 이뤄 중국의 전국토를 지배하게 된다.

 

이런 고구려와 말이 같았더 선비족이 지배하던 "당나라"의 지배층을 기준으로 현대 중국은 


"동북공정"을 만들어 고구려와 당나라의 싸움을 마치 "같은 국가"의 내전으로 각색한 이론


을 내놓게 된다.

 

그러나 이 이론은 중국이 강할 때는 주변의 동이족(東夷族) 계열의 국가를 병합하는데 훌륭


하게 쓰이게 될 것이나 중국이 약화되면 중국을 동이족(東夷族) 계열의 국가가 중국을 병합


하는 이론으로 사용 되게 되는 양날의 칼로 작동하게 된다.

 

동이족(東夷族)의 일파인 우리 한국은 현 정세상 중국과 미국의 신냉전 사이에서 남북의 통


합과 더 나아가 중국이 소련처럼 해체 될때 우리의 고토인 "만주와 내몽골 그리고 북중국" 


등 의 영유권을 가져올 기회가 생긴다.

 

그 강력했던 소련도 미국과의 냉전 결과 수많은 나라로 분해 되는데 소련의 몇분의 일에 불


과한 국력과 무력을 가진 중국이 북쪽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이용하여 "대한민


국"을 평정하고 평정된 한반도를 무력 강점해 "중국의 조선성"으로 만들 가능성 보다는 중


국이 갈가리 찢어질 가능성이 더 크다.

 

이런 시대에 대한민국은 통일한국을 이루어 중국 분열시 가까운 "몽골, 내몽골, 만주, 북중


국" 등 과 연합한 "Republic of The Great Korea Federal(코리아연방)"을 만들 기회가 생긴


다.

 

그리고 더 나아가 미래의 어느 시점엔 "일본, 대만, 남중국, Republic of The Great Korea 


Federal(코리아연방)" 등이 멤버인 "East Asia Union(동아시아연합)" 의 창설을 가지게 되어 


동아시아의 안정과 동아시아 패권을 차지한 One Top의 통일된 한반도의 대한민국이 될 수 


있다.

 

이런 일이 일어나면 5000년 동이족(東夷族) 역사상 최초의 동이족(東夷族) 통일 국가인 "고


조선 " 그리고 2차의 동이족(東夷族) 통일제국인 "일본제국" 이후의 새로운 동이족 통일 제


국이 동북아에 출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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