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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50에 "미티어"미사일을 "암람"미사일 대신 인티그레이션 하자
  • 한성수 편집국장
  • 등록 2021-11-14 20:38:22
  • 수정 2021-11-28 08: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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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및 문제점


현재 국외로 많이 팔려나간 FA-50의 경우 단거리 미사일외에는 인티그레이션 되지않아 동남아 등지의 FA-50 도입국은 중거리 미사일의 인티그레이션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 개발사 KAI는 미국제 암람미사일이 인티그레이션을 미국측에 요구하였으나 진전되지 않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해외에 더 많은 FA-50의 판매를 위해 필요한 중거리 미사일의 인티그레이션을 2016년이면 KF-21에 장착 될 미티어 미사일을 조기에 FA-50에 인티그레이션하여 동남아 등의 주요 수출국에 제공한다면 더 많은 수량의 FA-50의 판매가 가능하게 될 것이다.
미티어 미사일은 2016년에 장착 예정이기에 2016년 이전에 라이센스하여 한국에서 대량 생산할 수 있고 대량생산 되면 가격 경쟁력을 가지게 됨으로 미티어 미사일은 한국이 수출한 FA-50과 KF-21에 대량 탑재가 가능하게 되는 선순환이 가능하다.
즉, FA-50급 로우레벨 기체로 중국과 분쟁 중인 동남아의 경우 고가의 중국의 주력전투기인 J-11, J-16 등의 고가기체를 요격가능하게 됨으로 FA-50의 수출경쟁력의 신장이 가능하게 된다.



개선방안 


현재 미티어미사일은 KF-21에 2016년에 탑재할 계획이다.
이 미티어미사일은 주력으로 KF-21에서 운영 될 예정인데 이 미사일을 조금일찍 라이센스 도입하여 FA-50에 인티그레이션하여 FA-50의 판매량을 신장시키고 같은 기종을 보유한 한국공군의 북한과 중국 공군에 대한 대응기체를 늘리는 효과 역시 갖게 될것이다.
즉, 중국, 북한 전투기와 BVR 전투시 쓸 수 없었던 FA-50기체에 미티어미사일을 인티그레이션 함으로 200km 이상의 시계외 교전이 가능한 기체로 탈바꿈 함으로 FA-50의 생존성 향상과 더불어 요격 가능한 기체의 수가 증가 함으로 공군에게도 이익이며 FA-50과 KF-21의 무장이 단일화 되어 운용비용의 감소도 추구 할 수 있다.




기대효과 


첫째 미티어 미사일의 대량생산하여 FA-50에 인티그레이션 하는 것은 미티어 개발사 입장에선 라이센스료를 받게 됨으로 이익이고 한국은 이 미사일을 이용하여 북한, 중국의 주력기체를 요격 할 수 있고 FA-50의 생존성을 신장시키니 서로 이익이라 생각한다.
둘째 미티어 미사일의 인티그레이션은 주요 수입국의 국가방위력을 저렴한 비용으로 상승시킬 수 있어 이익이며 아울러 한국 KAI는 더많은 기체를 수출할 수 있어 이익이며 국내의 미티어미사일 라이센스 업체는 대량의 탄약을 FA-50수입국과 국내에 판매할 수 있어 이익이며 한국 공군은 이미 보유한 FA-50을 이용하여 적기체를 요격이 가능하게 됨으로 비용지출 없이 더 많은 기체를 보유하는 효과가 생김으로 이익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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